-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의 지하 1층 현장 누수 조치 내용입니다.
- 계량기 반응이 없는 상태에서 정밀 진단을 통해 원인을 추적했습니다.
- 드레인 배관의 배수 불량과 지반 꺼짐에 의한 코킹 손상이 주원인이었습니다.
- 배관 직결 및 외벽 방수 처리를 통해 유입 경로를 완전히 차단했습니다.
1. 용인 처인구 양지읍 바닥 및 벽체 습기 현장 진단
선반 아래쪽 바닥과 벽면이 만나는 부분을 점검했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면에 물기가 머물렀던 듯한 어두운 흔적이 보입니다. 벽체 하단부의 습기로 인한 변색 상태가 심한 것을 확인했습니다. 배관 주변 틈새를 통해 유입된 것으로 보이는 물기를 찾아냈습니다.
2. 용인 처인구 양지읍 타일 벽면 습기 및 물때 흔적 조사
현장 방문 시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벽면 타일 사이사이로 번져 있는 습기 흔적이었습니다. 타일 표면에 물기가 마른 뒤 남은 듯한 얼룩과 하단부의 검은 곰팡이 증상은 지속적인 누수나 습기 유입이 발생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3. 용인 양지읍 드레인 배관 배수 문제 현장
배수구 쪽을 살펴보니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주름진 형태의 드레인 관 하단부 공간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 아스팔트 바닥과 건물 사이가 벌어져 있어 원활한 배수가 어렵습니다. 틈새로 유입된 물이 외벽을 타고 내부 습기를 만드는 주범입니다.
4. 용인 처인구 양지읍 드레인 배관 누수 해결
기존에는 드레인 배관에서 나오는 물이 제대로 빠지지 못하고 틈새로 유입되었습니다. 배관 끝부분을 하수구 안쪽으로 직접 연결하여 물이 새지 않도록 조치했습니다. 금속 배관과 하수구 사이의 경로를 확실히 잡아주어 배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5. 용인 처인구 양지읍 하수구 주변 지반 침하 및 누수 점검
하수구 근처 아스팔트 바닥과 건물의 외벽 사이가 벌어져 있습니다.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기존에 있던 마감재가 떨어져 나간 상태입니다. 이 틈새를 통해 외부의 물이 건물 내부로 그대로 스며들 수 있어 위험합니다. 육안으로 확인되는 균열 사이로 습기가 가득 차 있는 모습입니다.
6. 용인시 처인구 양지읍 하수구 배수 및 방수 작업
하수구 배수구 주변에 생긴 균열과 틈새를 확인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지반의 움직임 때문에 외벽 접합부의 코킹이 손상된 상태였습니다. 물이 하수구로 잘 흘러가도록 길을 만들고 틈새를 메워주었습니다. 외부에서 유입되는 물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재처리 작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