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 진천읍에서 진행된 온수 배관 보수 작업입니다.
- 작년 7월 공사 후 동일 지점에서 다시 누수가 발생한 건입니다.
- 벽체 관통 부위와 접합부의 결함을 발견했습니다.
- 배관 교체 및 밀실 방수로 누수를 근본적으로 해결했습니다.
1. 충북 진천군 온수 배관 누수 점검
보시는 것처럼 배관이 벽을 통과하는 지점의 마감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벽면과 갈색 배관 사이의 틈새가 벌어져 있고 주변 시멘트가 갈라져 있는 것이 확인되네요. 이런 틈새를 통해 누수된 물이 벽을 타고 흘러내려 피해가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단순히 겉면만 막는 것이 아니라 배관 자체의 결함 여부를 꼼꼼히 살펴야 합니다. 문제가 된 부위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다시는 물이 새지 않도록 밀실하게 처리해 드렸습니다.
2. 충북 진천군 다용도실 온수관 누수
누수가 발생한 다용도실 온수 배관 상태를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사진 속 배관이 벽체를 관통하는 지점을 보면 틈새가 발생하여 그 사이로 물이 스며나오고 있습니다. 작년에 공사를 진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위치에서 다시 누수가 나타난 상황입니다. 이는 기존 시공 시 접합 부위의 체결이 느슨했거나 방수 마감이 부족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더 큰 피해로 이어지기 전에 배관을 다시 제대로 연결하고 벽체 틈새를 완벽하게 메우는 밀실 처리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3. 충북 진천읍 다용도실 온수 파이프 누수
보일러 아래로 길게 뻗은 붉은색 온수 배관들이 보이시죠? 이 부위는 온도 변화가 심해 수축과 이완이 반복되다 보니 연결 부위에 유격이 생기기 쉽습니다. 현장을 확인해 보니 벽체를 관통하는 지점에서 물이 조금씩 배어 나와 바닥으로 흐르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겉면만 때우는 방식이 아니라, 문제가 된 접합부를 완전히 새로 잡아주는 정밀한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꼼꼼하게 배관을 재연결하고 방수 처리까지 마쳐서 더 이상의 누수가 없도록 조치 완료하였습니다.